2026. 3. 6. 15:56ㆍ여행
오키나와 간 목적이 츄라우미 수족관이었다.
아시아에서 가장 큰 수족관이라고도 하고 고래상어를
꼭 보고싶었다.


💡입장권은 트립닷컴에서 행사하길래 미리 사갔다.
수족관앞 카페 자리는 대기만 걸어놓고 시간에 쫓겨 결국 못갔다.
츄라우미에서 한가지 또 기대한게 오키짱 돌고래쇼🐬
좋은 자리 선점 못한 것도 있고 일부로 물이
튀는 맨앞자리로 자진해서 갔다.

물이 튈까 긴장긴장중


오키짱이 점프할때마다 물이 잔뜩 튀었다.
그래도 잊지못할 우리의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

여행온 기분 내려고 분위기 좋아보이는 식당을
예약했는데 예약한 것이 화근이었다.
시간에 엄청 쫓기기 시작했다.
스노쿨링 갔다가 바로 츄라우미 왔다가
숙소들러서 재정비하고 가기에 시간이
빠듯했다.
스노쿨링을 다녀오고 시간에 쫓겨서 그런지
민나섬에서 본 바닷속 풍경이 아쿠아리움보다
훨씬좋았다. 대자연은 역시 비할바가 아니다.



여행을 많이
가보진
않았지만 이날 본 바다가 인생 최고의
바닷속 풍경이었고 손에 꼽힌다.
기억이 희미해져서인지 최근에 가장 좋았다👍

스노쿨링후 토구치항 근처에서 먹은 식사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 맛도 분위기도 모두 일품이었다.
💡현금만 가능하다 .
https://maps.app.goo.gl/Ct3fFDXrZ6SgLMj96?g_st=com.iwilab.KakaoTalk.Share
漁師食堂 大ばんぶる舞 本部店 · Motobu, Okinawa, Kunigami District
www.google.com
강추합니당👍👍
츄라우미이야기하다가 결론은
민나섬 스노쿨링 최고고 스노쿨링 후 밥은
여기서 드심 됩니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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