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누려야할 부에 대하여
고전이 답했다 – 마흔을 앞두고 다시 시작할 용기에 대하여지나가다 고명환님이 강의한다는 현수막을 봤다. 전남 영암 이 시골에 고명환님이 오시네. 남편이 팬이어서 함께 가기로 했다. 사실 나는 그날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몸이 무겁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던 시기였다.그런데 남편이 “그래도 같이 가자”고 손을 잡았다.결국, 마음을 다잡고 강연장으로 향했다.동기부여가 ‘확’ 온 순간강연이 시작되자마자 분위기가 달랐다.고명환님의 말에는 생활 속 경험과 생생한 현실감이 있었다.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내 마음을 콕 찔렀다.“뭐라도 해야 한다. 작은 일이라도 계속 움직여야 한다.”그 말을 듣는 순간, 잊고 있던 열정의 불씨가 다시 살아났다.‘그래, 나도 다시 시작해야겠다.’블로그부터 다시집에 돌아오자마자 생각했다.“..
2025.10.22